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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내가 가진 전자기기-3

1. Samsung 860 EVO 250GB mSATA Internal SSD
구매일: 2018.05.15
구매가격: $83.99 + 구매대행비

서피스 프로3 업그레이드 용도로 구입...!


2. Fire HD 8 Tablet with Alexa, 8" HD Display, 16 GB
구매일: 2018.05.22
구매가격: $59.99 + 구매대행비

선물용도로 총 3개를 구입했는데, 태블릿은 한번에 오직 1대 밖에 통과하지 못한다고 해서 배송비 포함하면 오히려 손해를 봤다.
사용하다보면 아무래도 저가형이다 보니 느려지는데 간단한 동영상이나 이북용도로는 충분하다. 소리도 굉장히 크고 좋다.

p.s. 블랙프라이데이에 할인을 하는 걸 봤는데... 씁쓸하다. 하지만 여지껏 잘 썻으니 좋다.


3. 필립스 243S IPS 시력보호 피벗 높낮이 무결점
구매일: 2018.08.22
구매가격: 181,500원

해상도는 높지 않지만 무엇보다 좋은건 적당한 가격에 여러 기능이 있는 다용도 모니터라는 것이다. 편광필름이 붙어있어 빛반사도 적다.


4. Kensington Orbit K72337US Trackball
구매일: 2018.09.30 구매가격: 44,450원
처음에는 호기심으로 찾아보다가 익스퍼트 같은 큰 제품을 사려다 책상도 작고 한 번 체험겸해서 작은 제품을 샀는데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 마우스보다 오히려 훨씬 편하다. 특히 좋은 건 스크롤 휠인데 굉장히 좋다. 감도도 좋고. 켄싱턴 사에서 나온 버튼 제어 프로그램(TrackballWorks)을 설치하면 다양한 설정을 할 수 있다.
최근 글

현재 내가 가진 전자기기-2

이전 글에서 적지 못한 기기를 마저 적으려고 한다.
스처간 기기도 있지만 다 적지는 못했기 때문에 새로 적으려고 한다.

1. InkBook Prime
구매일: 2017년 4월
구매가격: 20만원 안되게 샀던 걸로 기억

다른 기기도 있지만 이 기기를 고른 이유는 6인치에 물리 키보드가 있기 때문이다. 책을 보기에 정말 편하고, dpi는 좀 낫은게 단점이지만 블루투스가 있다는 게 또한 장점이다....
하지만 TTS기능이 없어서 추가를 하려고 하는데 잘 안된다. 하지만 추천하는 제품이다. 간단히 들고 다니면서 책을 보기에 좋다.
물론 play store를 설치할 수는 있지만 램이 좀 적기에 구글 서비스를 설치하는 건 추천하지 않는다.

추가로 8000원을 주고 케이스를 따로 구매했다.


4. NKEY(스카이디지털) BT61 LED 블루투스 유무선 겸용 기계식 키보드
구매일 : 2017.2
구매가격 : 7만4천5백원 + 배송비(2500) 11번가

전체적으로는 만족스럽지만 처음 사용을 했을 때는 미니배열의 키보드라서 Home/End, PgUp/PgDown 키가 없어서 불편했다. 이는 AutoHotkey로 해결을 했다.
가장 큰 단점은 사용하고 있을 때는 문제가 없지만 조금만 사용을 안하면 대기모드로 들어가고 이때 키 반응속도가 조금 느려진다는 것이다. 또한 간헐적으로 페어링된 기기에서 페이링이 끊어지는데 이때는 접속된 기기를 지우고 다시 연결을 하면 된다. 다른 기기도 마찬가지인걸 보니 블루투스의 문제인 듯하다.

p.s.  2018.11.27
키감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니지만(저렴하니 어쩔 수 없다.) 가성비 대비 매우 훌륭한 건 사실이다. 다만, 회사에서 사용하기 위해서 오링작업과 윤활제를 사서 작업을 하니 소리가 좀 조용해 졌다.
한 3개월 정도 사용을 하고 있는데 단점은 역시나 몇몇 키가 없다보니 좀 불편하기는 하다.


3. Sony DPT-RP1
구매일: 2017년 9월
구매가격: $699.99

굉장히 비싼 기기를 구매했다. 물론 만족스럽다. 원래는 서피스 프로3로 책을 보다가 …

현재 내가 가진 전자기기-1

1. Lenovo X200

구입년도 : 2010.4(군 제대하고 거의 바로) 가격 : 그때 당시 100만원 못주고 샀음.(x201나올 때 가격이 떨어져서...) 업그레이드 사항 : 램 6G, SSD 128G, AR9280(아데로스 랜카드)
추가 비용도 많이 들어갔다...
아직까지 매우 쓸만하다. 내가 처음산 레노버지만 앞으로도 노트북을 사면 레노버 제품을 살 생각이다.  제일 맘에 드는건 역시 진리의 빨콩~~
한가지 아쉬운 것은 무게다. 비록 어뎁터까지 합해서 1.5kg 밖에 나가지 않지만 좀 더 가벼운 것을 원하기 때문에 장시간 들고 다니기에는 적합하지 않은거 같다. 요거 하나만 들고 다니면 상관 없겠지만 다른 책들과 같이 들고 다니면 많이 무겁다. 그 외에 다른건 없다. p.s. http://tpholic.com/xe/ibmboard2/3580305  이 글을 보고 그리고 갤3의 영향으로 화면을 바꿔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근데 가격이 만만찮고 내가 개조하는 방법을 모른다... 또한 뭐가 필요한지도 모른다. 이거만 찾아보면 되고 이거만 하면 업그레이드는 다한 듯.
p.s.
그리고 녹음용 마이크라던지 영상케이블 등을 구매했다....
현재는 부모님께서 사용을 하고 계신다.

2016.1.31
현재는 연습용 노트북으로 내가 사용 중에 있다...

2016.12.29
울베 포함 11만원에 팔았다. ㅠㅠ

2, EVO 4G+
구입년도 : 2011.11 한국에서만 출시되는 로컬폰이다. 무엇보다 좋은 것은 바로 가성비이다.  일단 4G고 그래서 3G보다 훨씬 빠르다. 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모토로이 쓰다가 이걸로 바꾼 내 입장에서는 천국이다. 전화도 잘되고 뭐 만족이다.
하지만, 갤럭시 노트 같은 큰 화면의 스마트폰이 정말 부럽다. 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그리고 또한 쿼티폰이나 화면비율이 4:3이었으면 한다. 옵티머스뷰 같이 왜냐면 모토로이를 사용했을 땐 화면이 적어서 가로로 사용할 경우 키패드가 전혀 지장이 없었는데 이건 화면이 크다보니 아무래도 누르는 것이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