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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내가 가진 전자기기-2


이전 글에서 적지 못한 기기를 마저 적으려고 한다.
스처간 기기도 있지만 다 적지는 못했기 때문에 새로 적으려고 한다.

1. InkBook Prime


구매일: 2017년 4월
구매가격: 20만원 안되게 샀던 걸로 기억

다른 기기도 있지만 이 기기를 고른 이유는 6인치에 물리 키보드가 있기 때문이다. 책을 보기에 정말 편하고, dpi는 좀 낫은게 단점이지만 블루투스가 있다는 게 또한 장점이다....
하지만 TTS기능이 없어서 추가를 하려고 하는데 잘 안된다. 하지만 추천하는 제품이다. 간단히 들고 다니면서 책을 보기에 좋다.
물론 play store를 설치할 수는 있지만 램이 좀 적기에 구글 서비스를 설치하는 건 추천하지 않는다.

추가로 8000원을 주고 케이스를 따로 구매했다.

→ 다른 제품 구매를 위해 처분분


4. NKEY(스카이디지털) BT61 LED 블루투스 유무선 겸용 기계식 키보드


구매일 : 2017.2
구매가격 : 7만4천5백원 + 배송비(2500) 11번가

전체적으로는 만족스럽지만 처음 사용을 했을 때는 미니배열의 키보드라서 Home/End, PgUp/PgDown 키가 없어서 불편했다. 이는 AutoHotkey로 해결을 했다.
가장 큰 단점은 사용하고 있을 때는 문제가 없지만 조금만 사용을 안하면 대기모드로 들어가고 이때 키 반응속도가 조금 느려진다는 것이다. 또한 간헐적으로 페어링된 기기에서 페이링이 끊어지는데 이때는 접속된 기기를 지우고 다시 연결을 하면 된다. 다른 기기도 마찬가지인걸 보니 블루투스의 문제인 듯하다.

p.s.  2018.11.27
키감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니지만(저렴하니 어쩔 수 없다.) 가성비 대비 매우 훌륭한 건 사실이다. 다만, 회사에서 사용하기 위해서 오링작업과 윤활제를 사서 작업을 하니 소리가 좀 조용해 졌다.
한 3개월 정도 사용을 하고 있는데 단점은 역시나 몇몇 키가 없다보니 좀 불편하기는 하다.

→ 키가 없어 문서 작업하기에 좋지 않다. 키감 또한 다른 제품과 비교를 해보니(x-bows keyboard) 키감도 별로다...
물론 가격 차이가 나는 제품과 비교하는 건 당연히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지만.


3. Sony DPT-RP1


구매일: 2017년 9월
구매가격: $699.99

굉장히 비싼 기기를 구매했다. 물론 만족스럽다. 원래는 서피스 프로3로 책을 보다가 너무 눈이 아파서 이 기기를 새로 구매를 하게 되었다. 놀라울 정도로 가벼워서 진짜 종이 같은 수준이다. 동영상에서 보는 것처럼 필기시 딜레이가 없지는 않지만 신경쓰이지 않을 정도이다.
여기에 추가로 스크린 프로텍터와 케이스를 구매를 했는데... 재고가 많이 부족했고 악세사리도 부족해서 일본에서 비싼 가격을 주고 샀다. 배송비를 각각 처리하는 바람에 시간도 부족하고 해서 그냥 사고 말았다. 총 6만 5천원 이상이 들었다.

스크린 프로텍터케이스

사실은 둘다 만족스럽지 않다. 스크린 프로텍터의 경우 기포가 너무 잘 생기기 때문에 조심히 부착을 해야하고, 케이스의 경우 다 괜찮은데 펜을 같이 수납할 경우 약간은 붕뜨는 느낌이 있다.

2018.11.21.
"Healing Shield 소니 디지털 페이터 DPT-RP1 지문방지 액정보호필름"(26,820원)을 구매했는데 역시나
이거다!!! 강추! 괜히 일본에서 비싼 돈을 주고 쓰레기 필름을 구매했다. 필기시 화면은 좀 미끄럽다는 느낌은 있으나(일본산 필름에 비해) 화면이 더 선명하고 필름을 붙이기도 수월하다


4. Pebble Classic



구매일: 2017년 9월 14일 경
구매가격: 택포 2만5천원(중고나라에서 구매)

사연이 있어서 구매를 하게 되었다. 원래는 기어s3를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그 대신에 찾아보던 중 배터리도 오래가고, 이잉크 제품이라 구매를 하게 되었다. 딱히 더 좋은 기능은 필요하지 않았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에 클래식 제품을 중고로 샀다. 뭐 사용감은 있긴 하지만 생각보다 굉장히 편하다. 알림기능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어플도 괜찮은게 많고, 다만 하드웨어 스팩이 좀 부족한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점이 좀 아쉬울 뿐이다. 회사가 넘어간 것도 있고...

2018.10
사망...! 워치페이스로 사용하던 어플이 업데이트가 안되고, 화면 전환도 안되면서 결국 사망함. 하지만 지금까지 사용한 스마트워치 중 페블의 인터페이스가 직관적이고 사용하기 가장 편하면서 최상의 사용자 친화성까지 갖추었다. 하지만 이를 뛰어 넘는건 역시 긴 시간과 시안성!


5. TPLINK Acher T4U

구매일 : 2017.9
구매가격 : 19500원 + 배송비(2500원)

구글신께 기도 결과 윈도우10에서 드라이버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 realtek 드라이버를 설치 후 사용 중에 별다른 문제를 느끼지 못했다. 속도도 안정적으로 잘 나온다!!!


6. BLACKBOARD by Boogie Board



구매일 : 2017.10
구매가격 : $45 + 배송비($12) + 국내배송(1만 3천원...)

구매를 원했던 부기보드의 새제품을 사버리고 말았다. 배송비까지 하면 생각보다 많이 비싸기는 하지만 만족스러운 필기감과 함께 부분 지우기 기능이 추가가 되었다. 비디오에서 보는 것처럼 굉장히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쓸만하다. 지금은 연습장 대용과 알림 보드로 사용을 하고 있다.


7. Wristocat Two Pack Black



구매일 : 2017.10
구매가격 : $49.99 + 배송비($5) + 국내배송(1만 3천원...)

부기보드와 함께 구매를 했다. 두 개 구성품으로 구매를 했는데... 좀 비싸기는 하고, 부피도 적고 굉장히 맘에 들기는 하지만 역시나 먼지가 좀 잘 끼는 편이다. 테잎으로 잘 떼주면 되기는 하지만...

p.s.  2018.11 가성비 완전 최악이다. 편하긴 한데 문제는 플라스틱이 바닥에 긁혀서 자국이 남는다는 것이다. 가격 대비 최악!!

→ 중고로 처분.


8. LG G-Pad III V520 8.0 4G



구매일 : 2017.11
구매가격 : $124.99 + 국내배송(1만 3천원)

블랙프라이데이와 겹치면서 국내배송이 좀 늦기는 했지만 양품이 잘 온 듯하다. 특히나 좋은 것은 갤럭시 s7에서 재생이 제대로 안되던 영상들이 있었는데 굉장히 잘된다. 단점이라면... 스마트폰으로 보다가 큰 화면으로 보니 해상도가 낮은 영상들이 너무나 눈에 잘 들어온다는 것이다. 뭐 화면이 크니 어쩔 수 없지만... 언락이 안된 상태라서 AT&T 홈페이지에서 언락코드를 신청한 상태이다.(무료, 구글신께 기도해 보세요^^)
안 좋다는 평이 많은데 이 가격에 정말 굉장하다!!!

→ 2018.04.27 중고로 10만원에 처분


9. Britz MZ-M800


구매일 : 2018.01
구매가격 : 58,800원(본체) + 7,000원(충전기)

생각보다 괜찮은듯하다. 물론 가성비에서. 여기에 폼팁까지 추가를 하면 지하철에서도 조용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다. passive noise cancelling으로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문제는 통화 음질은 그닥 좋지 않다.

→ 중고로 처분...


10. Lenovo W530

구매일 : 2018.05
구매가격 : $310 + $27.90(미국배송비) + 29,000원(국내배송비)

Lenovo ThinkPad laptop W530 Core i7 2.3Ghz 1600x900 14GB RAM 240Gb SSD
상당한 고민 끝에 구매를 하게 되었다. 당연히 이 모델은 NVIDIA Quadro K1000M 2GB이 달려있는 제품이다.
이 모델을 구매한 이유는 가격에도 있었지만 7열 키보드를 장착할 수 있는 모델이고, ThinkLight가 달려 있으며, CPU 또한 업그레이드 할 수 있기 때문이다.

2019. 08. 15.
현재 집에서 서버 겸 데스크탑으로 사용하고 있다. 업그레이드를 위해 도킹과 램을 구매했다.






현재 내가 가진 전자기기-1


1. Lenovo X200



구입년도 : 2010.4(군 제대하고 거의 바로)
가격 : 그때 당시 100만원 못주고 샀음.(x201나올 때 가격이 떨어져서...)
업그레이드 사항 : 램 6G, SSD 128G, AR9280(아데로스 랜카드)
추가 비용도 많이 들어갔다...

아직까지 매우 쓸만하다. 내가 처음산 레노버지만 앞으로도 노트북을 사면 레노버 제품을 살 생각이다. 
제일 맘에 드는건 역시 진리의 빨콩~~

한가지 아쉬운 것은 무게다. 비록 어뎁터까지 합해서 1.5kg 밖에 나가지 않지만 좀 더 가벼운 것을 원하기 때문에 장시간 들고 다니기에는 적합하지 않은거 같다. 요거 하나만 들고 다니면 상관 없겠지만 다른 책들과 같이 들고 다니면 많이 무겁다. 그 외에 다른건 없다.
p.s.
 이 글을 보고 그리고 갤3의 영향으로 화면을 바꿔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근데 가격이 만만찮고 내가 개조하는 방법을 모른다... 또한 뭐가 필요한지도 모른다. 이거만 찾아보면 되고 이거만 하면 업그레이드는 다한 듯.

p.s.
그리고 녹음용 마이크라던지 영상케이블 등을 구매했다....
현재는 부모님께서 사용을 하고 계신다.

2016.1.31
현재는 연습용 노트북으로 내가 사용 중에 있다...

2016.12.29
울베 포함 11만원에 팔았다. ㅠㅠ


2, EVO 4G+


구입년도 : 2011.11
한국에서만 출시되는 로컬폰이다. 무엇보다 좋은 것은 바로 가성비이다. 
일단 4G고 그래서 3G보다 훨씬 빠르다. 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모토로이 쓰다가 이걸로 바꾼 내 입장에서는 천국이다. 전화도 잘되고 뭐 만족이다.

하지만, 갤럭시 노트 같은 큰 화면의 스마트폰이 정말 부럽다. 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그리고 또한 쿼티폰이나 화면비율이 4:3이었으면 한다. 옵티머스뷰 같이
왜냐면 모토로이를 사용했을 땐 화면이 적어서 가로로 사용할 경우 키패드가 전혀 지장이 없었는데 이건 화면이 크다보니 아무래도 누르는 것이 좀 불편하다. 아마 갤럭시 노트는 좀 더 심할 것이다. 그래서 새로로 사용할 거 같은데, 사용해 보지 못해서 잘 모르겠다.
아마 대학 졸업 할 때 그리고 외국 나가지 않으면 대학원 가서도 이거 사용할 듯 하다. 돈을 최대한 아껴야 하기 때문에 물론 나중에 와이브로 행방을 보고 결정할 일이기는 하지만.
폰을 갤럭시 s3로 바꿨다.


3. JetBook Color



구입년도 : 2012.2
가격 : $499.99, 체크카드가 결제가 안되서 구매대행했는데 배송비까지 해서 702040원
다시 생각해 보니 정말 돈 많이 썼다...

한국에서는 아직도 ebook 단말기가 유명하지 않다. 아마도 한국사람들은 책을 읽는 기능보다는 멀티미디어 기능에 좀 더 관심이 많은게 사실이다. 난 학생이기도 하고 계속 공부를 하려는 사람이기에 아이패드 같은 태블릿을 구입하기 보다는 좀 비싸지만 ebook 단말기를 사기로 했다. 그 전에는 Pocketbook 902라는 모델을 샀었는데 만족스럽기는 하지만 a4용지 크기의 pdf의 경우 dpi가 좀 낮아서 글씨보기가 어려웠다. 그리고 흑백 밖에 지원을 안한다.(현재 이 제품 빼고 모두 흑백 기기 입니다.) 
하지만 이 기기의 경우에는 dpi가 높아서 이런 문제도 없고 더욱이 컬러 제품이라서 좋다. 한가지 단점은 펄 디스플레이에 비해 화면 색(background)가 좀 어둡다는 데 있고, 종이와 비교했을 때 아직 기술 발전이 더디다 보니 반사광이 좀 있다. 그렇다고 글을 보기 힘든 정도는 아니다. lcd와 비교하면 태양 및에서도 아주 잘 보인다. 궁금하면 동영상 찾아보면 빠를 것이다.
덧붙여서, 이 제품을 사기전에 나도 한국인인지라 멀티미디어 기능을 원해서 NotionInk Adam을 구매했었다. 아주 싼 가격에... 근데 좀 실망을 했다. Pocketbook처럼 장시간 사용 못하고(물론 한 4시간은 간다.) pixelqi라는 디스플레이인데(궁금하신 분들은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생각보다 좀 실망을 했다.
무엇보다 아담이 좀 무거웠다...

DPI : 1600x1200 dpi(206 dpi), 800x600 ppi
display shades : "The Triton is able to display 16 shades of gray, and 4096 colors."(http://www.answers.com/topic/e-ink-1#ixzz2NyAdDLtX)라는 표현으로 봐서 상당히 많은 색을 구현할 수 있다는데 실제로는 좀 부족한 느낌이다. 아무래도 화면이 좀 회색빛이여서...
Battery: Lithium-polymer rechargeable battery: 3.7V, 2350 mAh; up to 10,000 page turns on a single charge.(http://www.answers.com/topic/ectaco-jetbook#ixzz2NyBUWG9F)
무게 : 662g

2013.3.19
JetBook Color2가 나왔지만 여전히 화면이 좀 회색빛이 띈다는 의견이 많다. 실제로도 그렇다. 컨트라스트는 많이 좋아졌다...

눈물을 머금고 팔았다... 좋은 주인 만나길 바란다.


4. NoteTaker


구입년도 : 2011.?(기억이 안나지만 후반이다.)
가격 : 156271원+23900원(교환비용, 괜히 썼다...)

고등학교나 대학교나 필기할 게 많다. 물론 고등학교가 좀 더 심하긴 하지만
내 경우는 좀 더 스마트한 삶을 살기 위해 샀다기 보다는 나중에 필기를 정리할 때 
컴퓨터에 저장이 되어 있으면 보기도 편리하고 필기 분실 위험도 없기에 이 제품을 사게 되었다.
물론 학교에 스캐너가 있다. 근데 일일이 스캔을 하기에는 필기량이 많고 시간이 많이 걸린다.
이 제품의 장점은 종이 필기와 함께 컴퓨터 사본까지 저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종이로도 볼 수 있고 컴퓨터로도 볼 수 있다. 그리고 오픈 소스라서 개발 또한 자유롭다.
단점은 지우는 기능이 없다. 그래서 일단은 화이트로 지우고 그 내용만 고치면서 사용을 하고 있다.
그리고 단말기를 통해서 필기가 저장이 되는데 가끔가다 제대로 저장이 안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왜그런지는 모르겠다.
그리고 리눅스용 변환 무른모를 어떤 분이 개발을 해주셨는데 내가 원하는 기능이 없어서 내가 스스로 소스를 고쳐야 될 거 같다. 그리고 리눅스에서는 몇 몇 기능이 제약이 있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추가할 기능은 
* 필기 각도를 파일 마다 자동으로 수정하는 기능
* svg --> xoj 또는 기기 --> xoj , jetbook과 연동 ...
뭐 이런 기능을 추가할 계획인데 언제 가능할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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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렇고 자그만 넷북을 하나 장만하려고 하는데 알아보니 욕심이 많아져서
fujitsu p1510, p1610 둘 중에 하나를 사려고 한다. 아니 사고 싶다. 
근데 둘 다 너무 오래된 모델이고 난 학생이고 해서 돈이 없다. 그래서 고민이다
솔직히 학교에 x200을 놔도고 다니기도 그렇고 학교 컴퓨터 실습실이 있기는 하지만 
강의실에서 내가 만지는 것이 더 좋기도 하고 이 컴에 안드로이드를 올려보고 싶기도 하고 
음... 주 목적은 웹서핑, 문서작업(거의 대부분), 간단한 소스 컴파일(이동 중에 여기서 작업)
이런 목적이 있는데... 적합할지 모르겠다. 현재 돈이 없고 있다고 해도 펀드 들어논거 때문에 
돈을 입금해야 하는데...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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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정말 정이 많이 든 기기였다. 필기감도 좋고 말이다... 아쉽지만 안녕~


5. x200 울트라베이스 + DP2DVI



구입년도 : 2012.5
가격 : ebay경매를 통해 모두 합쳐 8만8천원

자취방에 22인치 모니터가 있는데 RGB단자로 연결시 800x600으로 밖에 출력이 되지 않아서
구매하게 되었다. 아직 케이블이 오지 않아서 연결을 해보지는 못했다...
지금 고민하고 있는것은 방에 사촌형이 사용하는 키보드가 있는데 책상이 작아서 
이 키보드 하나도 데스크탑과 울베를 같이 사용하는 방법을 찾고 있다
집에 MS 키보드가 있는데(기계식 키보드나 다른 키보드는 새로 사고 싶진 않다.)
이걸 이용하던가 아니면 다른 방법을 이용하는 것도 좋을 듯... 아직은 잘 모르겠다.


6. thinkpad keyboard with trackpoint


구입년도 : 2012.6
가격 : 배송비 포함 7만 9천원

원래는 이베이에서 구매를 하려고 했으나(한글이 없는게 더 깔끔할거 같아서) 가격이 매우 비싸서
그냥 11번가에서 구매를 했다. 쿠폰을 이용해서 구매를 했는데 그래서 8만원이지 아니면 배송비까지 했으면 더 비쌌을 거다.
간단한 소감은 매우 만족스럽다. 현재 t420/w510 키스킨을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키감이 훨씬 낫다. 물론 이건 개인차가 좀 있는듯하다. 다른 사용자와 마찬가지로 나 또한 키감에 있어서는 노트북이 더 낫고(물론 다른 펜타그레프 키보드보다는 훨씬 좋다.)
무엇보다도 빨콩을 사용할 수 있다는게 가장 큰 매력이고 두번째는 노트북 기능키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가장 큰 단점은 빨콩 민감도가 키보드에 비해 좀 떨어집니다. 이거 때문에 소감에서 개인차가 많이 나는 듯합니다...

p.s. 현재 레노버에서 6열 키보드가 나오면서 새로 나온 모델들은 전부 6열의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7열 형태가 남아 있으니 필요한 분들은 빨리 구매하시는게 좋을 거 같네요. 개인적으로도 7열이 나은거 같아서... 레노버 x같은 놈들...

→ 프로그래밍용으로 회사에서 사용을 했는데 문제는 통울림이 너무 심하다는 것이다. 결국 처분


7. 교보 eReader


구입년도 : 2012.7
가격 : 배송비 포함 8만 9천원
출시가경이 34만원인 제품을 교보에서 떨어쳐리한다며 9만9천원에 판 제품인데 11번가 포인트를 사용해서 가격을 줄였다. 더 줄일 수 있었지만 내 계정으로 산 제품이 아니라서(돈은 내 돈) 어쩔 수 없었다.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지만 안드로이드라서 태블릿 대용으로 쓸만하다. 하지만 wifi가 불안정하고 기기의 크고 작은 오류들이 많다(예를 들어 갑자기 전원 버튼이 안 먹는다던지, 화면이 갑자리 깨지는 경우) 미라솔은 현재 퀄컴에서도 포기했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액정이 나가면 a/s는 못 받을듯...
그거보다 집에 가보니 아이패드1이 생겼는데 jetbook이 아직까지는 더 좋지만 아무래도 고민된다... (내 눈과 순수한 활용도는 아이패드1보다는 jetbook color가 더 낫다...)
p.s. 미라솔을 팔고 크레마를 살 생각도 했었지만 크레마가 문제가 많은 듯 싶다. 무엇보다도 이만한 제품이 없다는 생각이다. 근데 다음 업데이트는 반드시 해야 내 불만이 좀 사라질거 같다. 갤3로 인해서 화면에 좀 불만이 든다. 하지만 뭐 책 보기에는 줗으니까. 근데 학기 시작하고 바빠서 책도 거의 못봤다....
교보 이북2 나오면 생각이 달라질지도 모르겠다.
솔직히 말해서 간편히 들고 다닐 기기 중에서 이거보다 최선인건 없는 듯하다.(최근 아이패드 미니가 나와서 좀 얘기가 달라지긴 했지만..) 하지만 갤3 화질이 너무 좋아서 이거면 될거 같다는 생각과 별로 가지고 다니지 않아서 팔아 버렸다....


8. ETM-001


이걸 산 목적은 스카이프 음성 대화를 하기 위해서 샀는데 알아본 결과 단자 특성상 휴대폰에서는 안된다고 한다. 만약에 다른 걸 산다면 이거보다 좀더 비싼 003인가 007인가 그걸 사야 겠다.


9. Galaxy S3


구입년도 : 2012. 9.10
가격 : 17만원

학교 선배에게서 권유를 받아서 같이 옮겼다. 결과는 매우 만족한다. 왜 애플에서 삼성에게 딴지를 걸었는지 이해가 간다. 선명한 화면 쉬운조작.
단점이라면 아몰레드 특성상 번인 현상이 있다는 것과(아직 경험하지는 않았다.) 스마트 키보드를 사용하는데 반응속도가 내 키 입력을 따라오지 못해서 오타가 생긴다.(내가 아직 기기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도 모른다.) 이 문제는 touchscreen 속도를 조작하는 어플을 통해서 해결 가능할 거 같다. 마지막으로 약간의 발열 현상이 있다.
이번 제품은 상당히 잘 나왔고 나는 상당히 잘 샀다. 더욱이 이거 삼 김에 장지갑(핸드폰 부착 가능)을 샀다. 아직 사용해 보지는 않았지만 편리할 거 같다.
근데 돈을 너무 많이 썼다...ㅠㅠ

p.s. 중고로 5만원을 주고 팔았다.(2015.3.12)


10. Canon A800



구입년도 : 중고로 좀 예전에 샀다. 아마도 2012.7월쯤?
가격 : 하나에 8만원씩 총 두 대

사실 북스캐너를 만들기 위해 샀다. 큰 목적은 ptp mode가 지원이 되야한다는 것이다. 북스캐너를 위해서 DSLR을 사기에는 돈이 없었고 그래서 산 것이다. 
Ectaco magicscan D900 이 상품을 먼저 알았다면 이걸 샀을지도 모르겠다. 현재는 이걸 사는 대신(돈도 없고 이 카메라의 목적대로 스캔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카메라를 이용해서 스캔을 할 생각이다. 간단한 A4 스캐너에서 북 스캔까지(북 스캔의 경우 지지대를 만들긴 했는데 광원에 관련 문제로 인해서 포스팅하지 못했다. 방학 때 마저 할 생각이다.) 할 생각이다.
간단한 스캐너가 만들어 지면 올리도록 하겠다...

p.s. 이거 말고 다른 slr을 가지고 만들 계획이다.
p.s. 1대는 팔았고 지금은 1대 남았다.


11. GS-200C Connection kit


구입년도 : 2012.10
구입가격 : 16800원

안드로이드에서 외장하드와 sd카드, usb를 사용하기 위해서 필요한 기기이다.
갤럭시 S2용이라고는 하지만 모든 안드로이드 제품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정확히 말해서 허니컴 이후 버전에서는 루팅 필요없이 모든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심지어 카메라를 연결했을 때 카메라의 이미지를 가져올 수도 있다...
사실 usb뿐만 아니라 카메라를 ptp로 연결해서사용하기 위해서 구입을 했지만 현재 안되는 상황이다.

DSLR remote
DSLR controller, Remote Release
Remote Your Cam USB
Helicon Remote
이 어플들 모두 안된다.
나중에 안드로이드에서 제어할 수 있으면 정말 활용도가 높아질거 같다. 왠지 찾아보고 시도하면 될거 같기는 하다...
메일을 보내본 결과 모두 답장이 없다. 결국 안될거 같다. 물론 나중에 가능해 질지도 모르겠지만...


12. LG Tone+(HBS-730)



구입년도 : 2012년 10월 15일
구입가격 : 84000원

약 3달 정도 사용하고 있는데... 정말 만족스럽다. 전 모델은 사용해 보지 않았지만 이 모델은 음질도 훌륭하고(물론 예민하신 분들은 뭐라할 수도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apt-x라는 기술을 사용해서 HD voice도 지원한다는데 자세한건 모르고 그냥 사용하기에 유선과 차이를 느낄 수 없을 정도이다. 사용시간도 정말 오래 가고(일주일정도도 사용하니까) 음성명령이 되는데 음성이 안되는게 아니라 음성명령 기술이 아직 부족해 이렇게 사용할 바에는 손으로 누르는게 빠를 듯하다.(앞으로 발전을 하면 나아질 듯...) 통화시에 상대방도 내 목소리가 잘 들린다고 하니 별 문제는 없다.

단점은 가끔 이유를 모르게 끊어졌다하는 현상이 반복한다. 블루투스 기술이 물을 통과하지 못해서 그렇다고 하는데 이 말을 듣고 보니 비오는 날 좀 심했던거 같다. 자세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많이 발생하는 현상도 아니고 이용에 불편하지는 않다.
→ 현재는 고무가 낡아서 사용하지 않고 보관만 하고있는 상태이다.
→ 버림...

13. ESM-01O 



구입년도 : 2012년 11월 5일
구입가격 : 57500원

내가 돈이 많아서 구입한건 아니고 글을 쓰는 지금도 돈이 없지만, 이번 학기 강의 중에 세미나 강의가 많아서 스마트폰으로 녹음을 했는데 소리가 울리고 정말 힘들어서 마이크를 사는게 나을거라는 판단하에 구입을 하게 되었다.

마이크를 사용하니 울림이나 소리가 또렷이 들리기는 하지만 내가 원했던 것처럼 귀로 듣는 것만큼 크게 들리지는 않는다. 하지만 만족스럽기는 하다. 비록 너무 비싸기는 해도.... 참고로 펀샵에서 구매를 하면 파우치도 준다.


14. Ectaco C-pen 3.5


구입년도 : 2013년 1월 10일
구입가격 : 13만원

결국 구입을 하고 말았다... 중고로 샀는데 그분께서 얼마 사용 안했다고 하지만 상자가 낡은걸 보니 아닌듯하다...ㅠㅠ
사용을 한 결과 매우 만족스럽다. 인식도 잘되고 물론 약간에 익숙해지는 과정은 필요하다.

불만인건 윈도우와 맥용(맥에서는 동양권 언어는 지원을 안한다. 결국 윈도우용을 사용할 수 밖에 없다.) 무른모 밖에 없는지라 리눅스용이 절실하고 아님 적어도 인식 소스(드라이버)라도 공개를 해주면 좋을텐데 그렇지 못해 아쉬울 뿐이다.
간혹 윈도우용 무른모가 미처서 인식이 안될 때가 있는데 이럴 때는 재부팅을 해주거나 선을 다시 연결하면 잘 된다.
안드로이드에서는 문제없다. 근데 왜 아이패드용은 없는 걸까....??

→ 사용시간이 많지 않아서 팔아버렸다...


15. galaxy s3 keyboard case



구입년도: 2013.6.10
구입가격: $19.81(22,535원)

두꺼운거 빼고는 만족스럽다. 영문 자판이라서 한글을 사용하려면 키를 외워야 하지만 익숙해지면 괜찮다.
흰색을 샀는데 검은색을 사는 걸 추천하는 바이다.
검은색 제품을 결국 사고 말았다... 거의 비슷한 가격이지만 조금 추가해서 2만3천원정도 들었다.
→ 단점으로 인해서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다


16. Samsung Smart Dock



구입년도 : 2013.6.25
구입가격 : $77.57+12000(구매대행)

짜증나는건 원래는 폰을 서버로 사용할 목적으로 구매를 했는데 본의 아니게 계획이 바뀌어서 중고로 팔려고 했으나 국내 출시(7만원)로 인해서 애매한 상황이 되었다. 새 제품인데... 젠장~


17. TheBom8


구입년도 : 2013. 9월 정도
구입가격 : 19만원 정도(?)

원래는 노트북 사용을 줄이기 위해서 장만을 했다. 뭐 저렴한 가격에 산거 같다. 갤노트8.0 대신에 선택하긴 했지만 나쁘진 않다. 단순히 동영상 감상, 웹서핑 정도(인강이나 공부하기에는 문제 없다.) 노트 기능도 괜찮다. 다만 문제는 아이패드1 정도의 화질에 그 보다 아주 조금 나은 속도, 그래서 게임이나 최신 컴에 익숙한 사람들은 내다 버릴 정도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난 만족한다. 또 하나의 단점은... 무게가 좀 나간다. 생각보단 그렇지만 usb 단자가 있어서(일반 usb) usb 메모리에 든 자료를 바로 볼 수 있다. 여기에도 문제가 있는데 usb 하드의 경우 전력이 부족해서 외부 전원이 필요하다...
→ 이북 대용과 간단한 사용을 위해 샀다. 하지만 필기 기능을 잘 안쓰고 애매한 포지션 덕분에 처분하게 되었다.


18. USB 3.0 Gigabit Ethernet Network LAN Adapter for Apple Macbook Air & PC Laptop


구입년도 : 2013.10.9
구입가격 : $20.00

나중에 노트북을 서버로 만들고 거기에 베오울프 클라우드를 만들기 위해서 장만한 유선랜이다. 드라이버 설치가 필요한 듯하다. 꽂으면 바로 될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아서 사용해 보진 못했다. 뭐 잘 되겠지...

사양 :
The USB 3.0 Ethernet Adapter allows user's computer instantly connct to a 10/100/1000Mbps network through an existing USB port.
No need to purchase an extra Gigabit network card and share a PCI or cardbus slot.
With compliance with USB3.0 specification, this adaoter ensures true 10/100/1000Mbps network speed without any compromue.
Besides, compact and bus-powered design means external power is not required.

Features:
1. UB3.0 to 10/100/1000Mbps gigabit ethernet
2. Support All usb 3.0 power saving models.
3. Support wake-on-lan function.
4. support green ethernet
5. Support IEEE 802.3AZ(Energy effcient Ethernet)
6. Support IPv4/IPv6 pack checksum offload engine(COE) to reduce DPU loading.


19. 54mm Express USB 3.0 PCMCIA 2 Ports Card NEC Chipset (NEC720202chip (BC398))


구입년도 : 2013. 11,13(배송받는 날짜) 
구입가격 : $10.19

나중에 노트북을 서버로 만들경우 파일 전송을 원활히 하기 위해 구입을 했다.
구입 후 200GB정도의 파일을 옮겨봤는데 생각보단 전송속도가 잘 나오지 않았다.(40MB/s) 아마 노트북 때문인듯하다.
리눅스에서 별다른 설정을 하지 않고도 인식은 잘 되었고 파일 전송 시에 약간 뜨거워지는 현상은 있지만 나쁘진 않다.
국내에서도 구입을 할 수 있지만 업자들이 좀 비싸게 팔고 있다는 생각 때문에 배송이 느려도 중국 업자에게 구입을 했다.


20. 삼성 스마트카메라 NX1100


구입년도 : 2013.12.20
구입가격 : 369,550원

북스캐너도 있고 예전부터 카메라를 살 생각이 있었다. 그래서 구매하게 되었고, 또한 이번에 가족끼리 여행을 갈 때 사용하기 위해 샀다. 이걸 활용하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다. 쿠팡에 올라온걸 보고 샀기 때문에 손해볼 건 없긴 한데 악세사리가 좀 필요할 거 같다. 그리고 이미 있는 컴팩트 디카도 처분해야 겠다.
가벼워서 좋고 해상도도 좋다, 아직까진 많이 사용하진 못해서 자세한 사용은 다음에 기회로...
p.s. 정품 배터리(중고로 구매) : 2만 3천원(택포), 삼각이중링(11번가) : 5천 5백원, 스트랩(ebay) : $3.49


21. HP MicroServer Gen8


구입년도 : 2014.6
구입가격 : 562,000원

예전부터 서버를 만들까 생각을 했다. 처음에는 노트북으로 시도를 했지만 부족한 생각에 gen8을 구매하게 되었다. 더욱이 중요한 건 윈도우와 리눅스를 동시에 설치해서 사용하기 위해 esxi가 있는 gen8을 구매하게 되었다.
앞으로 이걸 어떻게 사용할 지는 나에게 달린 문제인데 돈을 정말 많이 썼다...

추가 :
HDD(18만원), SSD(8만원), RAM+기타...(6만원정도)
New OEM Dell MX714 Floppy FDD to Sata Power Converter Cable($4.99)

2014.7.2
아직까지 서버 구성을 못하고 있다. ssd인식에 문제가 있는데 인식을 하고 나서는 데비안을 설치할 생각이다. 아무래도 esxi는 너무 복잡하다.

2014.9.13
결국은 데비안 시스템을 구축했다. 내 개인용 서버로 사용할 생각이다. 전기세가 좀 걱정되기는 하지만 부모님 신세를 져야할 것 같다.

2015.1
cpu(대략 $430)와 fan(2만 5천)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
다른 부품값(3만원 정도)까지 하면 정말 돈을 많이 투자했다. 물론 더 들어갈 수도 있다.
현재 문제는 자작 케이블 제작시 실수를 해서 ilo에서 fan인식에 문제가 있다. 하지만 이것 말고는 다른 문제는 없기에 그냥 사용을 하고 있다.

2018.11.
현재 굉장히 잘 사용을 하고 있다. 커스텀을 하여서 사용을 하고 있는데 관리만 잘 해준다면 "내 서버"로 무궁무진하게 사용을 할 수 있을 듯...



22. Surface Pro 3

surface pro 3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구입년도 : 2014.7
구입가격 : $999.99+관세 = 1,144,261원, 배송비 = 31,400원

노트북도 오래됐고 JBC를 대체할 만한 제품을 찾다가 화면 비율 때문에 선택을 하게 되었다. 아직까지는 윈도우가 낯설기는 하지만 조금씩 익숙해 지면 괜찮을 것 같다. 그리고 내 서버도 있기 때문에 리눅스도 사용할 수 있고...
이제 할 일은 노트북 자료를 옮기는 작업을 할 것이다. 그리고 물론 내가 원하는 일을 하도록 설정을 하는게 먼저겠지만...

2014.9.13
다른 건 문제가 없는데 가장 큰 단점은 발열로 인해서 팬이 돌아가는 소리가 생각보다 크다. 이 문제는 아직도 진행 중이다.

2014.10
ebay에서 파우치를 구매했다. $9.89
그리고 $13.99을 주고 Mini Display Port DP To HDMI + VGA Adapter Cable을 구매했는데 vga가 작동을 하지 않는다... 돈 날렸다...


2018.10.   아직 잘 사용중에 있다.

MS Surface Dock을 드디어 구매하게 되었다. 가격은 $70(+$11.5) 한화로 94,532원에 구입을 했다. 현재 모니터에 연결을 하여 매우 잘 사용하고 있다. 서피스 프로3은 팬소음만 아니면 정말 명기다!!!


23. Type Cover 3

구입년도 : 2014.9
구입가격 : 16만 4천원(배송비 포함)

원래는 씽크패드 블루투스 키보드를 사려고 했지만 아무래도 이 제품이 나을 거 같아서 구매를 하게 되었다. 잠깐 사용해본 결과 트랙패드는 내 경우 불편하고(타이핑을 방해하지는 않는다.) 키감은 나쁘진 않은 정도이다. 이정도 두께에 이런 키감이면 만족스럽다. 하지만 트랙포인트가 그립다. 정말로, 근데 윈도우 환경에서는 아무래도 리눅스보다 트랙포인트가 불편하기 때문에 그걸 따지면 트랙패드나 트랙포인트나 거기서 거기인 듯하다. 큰 돈을 들였으니 잘 사용해야 겠다.
약간의 걱정은 먼지가 잘 묻을 거 같다는 생각...


24. BTD-V401


구입년도 : 2014.11
구입가격 : $13.86

usb 블루투스를 구입을 했다. 리눅스 데스크탑에서 사용하기 위해서 구매를 했고 aptx도 지원을 한다. 다른 드라이버 없이 바로 사용이 가능했고 LG tone+와도 호환이 잘된다. 아주 만족스럽게 사용 중이다.


25. MDR-EX31BN


구입년도 : 2015.2
구입가격 : 12만 9천원

지하철에서 영어공부를 하다가 소음 때문에 노이즈 켄슬링이 되는 제품을 알아보던 중에 블루투스와 가성비를 고려한 이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다. 물론 노이즈 켄슬링의 최고는 BOSE사의 QC20이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고 이런 제품까지는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했기에 이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다. 좀 더 사용을 해봐야 겠지만 나쁘지는 않다.
다만, 이이폰 파우치는 좀 주지... 그래도 가격은 싸니까.

※ 가성비 대비 노이즈 켄슬링 범위도 좋은 기기였는데 고장으로 인해서 그리고 현재는 화이트모델 밖에 구할 수 없어서 다른 제품을 구매했다. 좋은 제품이다. 하지만 노이즈 켄슬링 기능만 따로 실행이 안되는게 단점이고, 어딘가에 부착을 해야 한다는 게 제일 큰 단점이지만 정말 훌륭한 기기인 건 틀림없다...


26. Galaxy note 4(SM-N910U)


구입년도 : 2015.3
구입가격: 86만원정도

익스펜시스에서 구입을 했다. 홍콩판이라고 한다. skt에서 정상적으로 사용을 하고 있고, 다만 모바일 티머니는 skt기기에서만 된다고 하여... 현재는 교통카드를 들고 다니고 있다. 통신사 어플이나 쓸데 없는 것이 없어서 좋다. 추노 마크도 없어서 굉장히 마음에 든다.  나중에 잘 사용해서 미국에서도 사용가능했으면 한다.
비싸게 주고 샀기 때문에 잘 사용을 하려고 한다.

2017.04.21
태블릿 대용으로 사용을 하다가 결국 8만원에 팔고 말았다... 후회는 없다. 잘 썼기 때문에.


27. ATH-ANC40BT


구입년도 : 2015-10-18
구매가격 : 19만 5천원

소니 제품 대신에 고른 제품은 이 제품이다. 현재까지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고, 노이즈 켄슬링을 따로 실행이 가능해서 도서관에서 사용을 하면 정말로 집중할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을 만들어 준다. 하지만 제일 큰 단점은 노이즈 켄슬링이 되는 주파수 범위가 소니 제품보다는 크지 않아서 처음에는 좀 실망을 했다. 하지만 이 정도도 괜찮다...

2017
노이즈 켄슬링 제품의 특성상 고장도 잘나고 고장이 나면 무조건 제품을 교체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 그냥 이 제품을 계속 사용을 하기로 했다. 나중에 추가 비용을 내고 3개월에 한해서 A/S를 받는 조건으로 새제품을 살 수 있다고 한다.
→ 현재는 노이즈켄슬링 기능의 고장으로 사용하지 않고 보관만 하고있는 상태이다.
이 제품이 고장나는 걸 보고, 노이즈켄슬링 특성상 고장이 잘나고 수리가 불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사지 않기로 함.


28. 네오 스마트펜 N2


구입년도 : ?
구입가격 : 10만원 초반 정도

중고로 산 제품이라서 그리고 산지 시간이 좀 지나서 언제 구입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확실한건 NoteTaker를 떠나 보낸 뒤에 새로운 제품으로 구입한 거라서 아직까지는 만족스럽다. 다만, 전용 종이를 통해서만 저장이 되는 제품이기 때문에 그게 단점이라면 단점이다. 


29.  ZOTAC Premium Edition SSD (480GB)


구입년도 : 2016년 1월 16일
구매가격 : 197,500원

gen8에 가상화 서버를 설치하면서 추가로 사용하기 위해서 구매를 했다. 현재는 아주 만족하고 있고 속도는 측정해 보지는 않았지만 괜찮은 것 같다. 직접 사용해본게 아니기 때문에 확답은 못하겠다.

→ 서버에 사용하다 실수로 전력을 끊은 적이 많은데(gen8에서 사용은 아니다.) 그 때문에 bad sector가 많이 생겨 결국 중고로 처분함.



30. Microsoft The Sculpt Comfort Mouse


구입년도 : 2016년 3월 28일
구매가격 : 34500원

크기는 일반 마우스 수준이다. 기존에는 노트북용 작은 마우스만 사용을 하다보니 무게감도 있고 약간 커서 나에게는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필요하다. 특히, 평소 마우스 이동시 마우스를 들어서 이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거 때문에 좀 어색한 감은 없진 않다. 하지만 제품은 정말 좋고 스크롤감과 클릭감 모두 훌륭하다. 블루트랙이라 그런지 마우스 패드도 필요하지 않다.

→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고, 트랙볼 사용으로 처분
→ 어머니께 드림...


31. Lenovo Thinkpad T420 i7 2.8Ghz


구입년도 : 2016년 12월 24일
구매가격 : $129.64

x200을 대신할 노트북을 찾다 역시 키보드 때문에 이걸 선택하게 되었다. surface pro 3도 있고 하니 화면이 큰 노트북과 키보드의 키감을 고려했을 때 W520을 사려다가 이걸 모델을 선택하게 되었다. 약간의 문제는 판매자의 농간으로 hdd cover와 bay가 없는 제품이었고, 그래픽카드도 nVIDIA가 있는 제품인줄 알았는데 없는 제품이었다... 추가로 구매할 비용이 증가하는건 어쩔 수 없었다. 이미 사고 나서 알게되었으니... 제품에 이상은 없어서 다행이다.

HDD caddy cover complete kit: $6.29 + $5.99
2nd HDD caddy cover: $6.99 + $0 .73
     - 이거도 정품인줄 알았는데 정품이 아니었다. 그래서 규격이 좀 맞지 않아서 다른 부분을 잘라내었다 ㅠㅠ
정품 배터리: 82,000원(11번가)
8GB RAM: $40.00
msata 128GB: $30.00
34mm ExpressCard USB 3.0: $5.55
touchpad sticker: $14.97

2017.
41만원에 처분했다. 좋기는 하지만 느리고, 옛날 제품이라 한계가 있었다...




Pebble 수리기


중고나라에 올라온 페블 워치를 우연히 구하게 되었다. 사실 스마트 워치를 사려다가 너무 비싸서 사지 못했고, 기존에 쓰던 미밴드도 고장이 나서 불편하던 차에 2만원에 올라온 패블 클래식을 구했다.

별 기대 없이 사용을 했는데, 스마트폰을 보지 않고 알림을 확인할 수 있고 지정된 구문으로 빠르게 알림을 보낼 수 있다. 정말 편리하다!!!

하.지.만...
중고(그 사람은 리퍼라 했지만 딱봐도 중고였다) 물품이라 갑자기 화면이 나오지 않았다. 2만원을 주고 한달 밖에 사용을 하지 못한 까닭에 짜증이 났다. 다른 매물을 찾던 중에 페블 스틸이 5만원 정도에 나왔고, 해외에서 구매하는 것보다는 저렴했기 때문에 이 물건을 구매하게 되었다.

그리고 내 페블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봤다. 알아본 결과 페블의 고질적인 문제였다. 페블 타임은 괜찮은 거 같은데, 1세대는 이 문제가 계속 발생하고 있었다.



1. 단순히 뜯고 진동모터부분을 다시 부착하여 고치기
가장 간단한 방법이다. 내 경우는 이 방법으로 고쳤다.
T4드라이버를 사용하여 뒷판을 열고, 진동모터사이에 부도체를 넣고 꾹 눌러서 잘 맞추다보면 화면이 다시 들어온다.
내 경우 화면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다가 갑자기 화면이 들어왔고 지금은 잘 쓰고 있다.
유투브에 찾아보면 많은 영상들이 있기 때문에 참고하면 된다. 생각보다 간단하다.



2. 스크린 교체
완전히 고장이 났을 경우가 있다. 이때는 스크린을 교체해야 하는데,
부품은 SHARP LS013B7DH01 1.26" LCD이다. 흑백이고 TFT패널인데, 이베이 등에서 구할 수 있다.


3. 특이한 방법
아래 동영상은 특이한 방법이다. 생각지도 못한 방법인데...
무서워서 시도해보지는 않았다. 영상에서는 잘 된다고 하니 참고만 하도록 하자.




윈도우 원격 데스크탑 설정

RDP(Remote Desktop Protocol)

MS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원격 데스크탑 프로토콜로 그래픽 환경을 제공한다. 
Client는 기본으로 설치가 되어 있고, 리눅스의 경우에는 Tsclient와 같은 무른모를 통해 host에 접속이 가능하다.
서버급 운영체제에서는 RDP 서버 역할이 제공되지만, 클라이언트급 운영체제에서는 설정은 되지만 실제로는 기능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다른 방법이 필요하다. 또한 클라이언트급 운영체제는 기본적으로는 멀티 사용자/세션 접속이 불가능하다.

  • 원격 데스크톱 설정을 위해 알아둘 사항
1) 일부 운영체제에서는 기본적으로 원격접속(host)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확인이 필요하다
※ "Home"이 붙어있는 경우, 원격접속이 지원이 되지 않는다. 예) windows 7 home edition

→ 이 경우 RDwrap이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한다.
2) 원격 데스크탑을 설정하더라도 기본적으로 한 컴퓨터에 한 세션만 접속이 가능하다.
, 이미 A라는 계정으로 로그인이 되있다면 B라는 계정으로 원격 접속시 A의 연결은 끊긴다. gpedit.msc로 정책을 변경해도 다중 연결은 불가능하다.
→ 이 경우도 RDwrap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한다.

1. 운영체제 에디션 확인
Win7 Starter, Home Basic, Home Premium은 지원불가
Win 8k
→ RDPwrap
프로 이상의 에디션에서만 원격 데스크톱(서버) 접속이 가능, 클라이언트 기능(mstsc, MS Terminal Server Client)은 기본적으로 사용 가능
멀티세션은 서버급 운영체제에서만 사용가능!


1-1. 컴퓨터 이름 확인
컴퓨터 이름은 동일한 사용자 계정명을 사용할 경우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특히나 Active Directory로 묶여 있는 경우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명시를 해 줄 필요가 있기 때문에 확인이 필요하다.

1-2. 사용자 계정명 확인하기
i) 3번 과정을 수행하면서 사용자암호를 확인할 수도 있고,
ii) [시작] 단추를 눌러 우측 상단에서 사용자의 계정명을 확인할 수 있다.
iii) C:\Users에서 사용자 폴더명을 가지고 확인을 할 수 있다.
기본값으로 관리자 그룹에 속한 사용자 계정을 만들 수 있는데, 사용자 이름을 한글로 설정할 경우 제어판에서는 Administrator라는 이름의 Administrators라는 그룹에 속한 사용자이지만 실제로 원격 데스크톱에서 접속을 할 때는 한글명의 사용자명을 입력해야 접속이 가능하다.


2. 원격접속 활성화
[제어판] → "시스템 및 보안" → "원격 엑세스 허용"
※ 윈도우+x로 제어판을 열어서 사용 가능
원격 데스크톱 서버 연결을 지원하지 않는 에디션의 경우 "원격 지원" 항목만 보이고 나머지 설정은 볼 수 없다.



3. 사용자 암호 만들기
원격 접속은 그 특성상 암호 설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암호설정은 제어판에서
"사용자 계정" → "다른 계정 관리"에서 해당 계정을 눌러서 "암호 만들기"로 만들 수 있다.

※ 자동 로그인 설정 : 윈도우+R → "netplwiz" 입력
그리고 사용자 암호를 입력하여 자동 로그인 기능을 활성화한다.


4. 컴퓨터 절전 모드 비활성화
컴퓨터가 절전 모드로 들어갔을 때는 원격 접속이 불가능할 수 있기 때문에 해제를 하고 "고성능" 프로필을 선택한다.


5. 원격 데스크톱 서비스 활성화


6. RDP Wrap
운영체제 에디션이 프로 이상일 경우 설치할 필요없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반드시 설치해야 이 컴퓨터로 원격 접속을 할 수 있다. 
설정은 간단하다. 설치 후 config파일을 열어서 설정을 한 뒤, check 파일을 열어서 테스트를 해보면 된다.

6-1. 원격 데스크톱 접속 테스트
원격 데스크톱 접속 테스트를 한다. 아래와 같은 에러가 발생을 하면 위 사항을 다시 점검해보고, 추가로 방화벽에서 포트를 활성화 한다.(7번)

그렇지 않고 인증에 관한 창이 뜬다면 일단은 접속은 성공한 것이다. 하지만 해당 사용자로 접속이 안되는 경우가 발생하는 데 이때는 "컴퓨터 보안 정책"에 들어가서 설정을 한다.(8번)


7. 방화벽 포트 활성화
원격 데스크톱 규칙이 있는 경우는 그냥 활성화, 없으면 아래 포트 추가
3389/TCP,UDP


8. 다시 테스트 후 문제 발생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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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내가 가진 전자기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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