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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내가 가진 전자기기-2

이전 글에서 적지 못한 기기를 마저 적으려고 한다.
스처간 기기도 있지만 다 적지는 못했기 때문에 새로 적으려고 한다.

1. InkBook Prime
구매일: 2017년 4월
구매가격: 20만원 안되게 샀던 걸로 기억

다른 기기도 있지만 이 기기를 고른 이유는 6인치에 물리 키보드가 있기 때문이다. 책을 보기에 정말 편하고, dpi는 좀 낫은게 단점이지만 블루투스가 있다는 게 또한 장점이다....
하지만 TTS기능이 없어서 추가를 하려고 하는데 잘 안된다. 하지만 추천하는 제품이다. 간단히 들고 다니면서 책을 보기에 좋다.
물론 play store를 설치할 수는 있지만 램이 좀 적기에 구글 서비스를 설치하는 건 추천하지 않는다.

추가로 8000원을 주고 케이스를 따로 구매했다.


4. NKEY(스카이디지털) BT61 LED 블루투스 유무선 겸용 기계식 키보드 구매일 : 2017.2
구매가격 : 7만4천5백원 + 배송비(2500) 11번가

전체적으로는 만족스럽지만 처음 사용을 했을 때는 미니배열의 키보드라서 Home/End, PgUp/PgDown 키가 없어서 불편했다. 이는 AutoHotkey로 해결을 했다.
가장 큰 단점은 사용하고 있을 때는 문제가 없지만 조금만 사용을 안하면 대기모드로 들어가고 이때 키 반응속도가 조금 느려진다는 것이다. 또한 간헐적으로 페어링된 기기에서 페이링이 끊어지는데 이때는 접속된 기기를 지우고 다시 연결을 하면 된다. 다른 기기도 마찬가지인걸 보니 블루투스의 문제인 듯하다.


3. Sony DPT-RP1
구매일: 2017년 9월
구매가격: $699.99

굉장히 비싼 기기를 구매했다. 물론 만족스럽다. 원래는 서피스 프로3로 책을 보다가 너무 눈이 아파서 이 기기를 새로 구매를 하게 되었다. 놀라울 정도로 가벼워서 진짜 종이 같은 수준이다. 동영상에서 보는 것처럼 필기시 딜레이가 없지는 않지만 신경쓰이지 않을 정도이다.
여기에 추가로 스크린 프로텍터와 케이스를 구매를 했는데... 재고가 많이 부족했고 악세사리도 부족해서 일본에서 비싼 가격을 주고 …
최근 글

Pebble 수리기

페블
중고나라에 올라온 페블 워치를 우연히 구하게 되었다. 사실 스마트 워치를 사려다가 너무 비싸서 사지 못했고, 기존에 쓰던 미밴드도 고장이 나서 불편하던 차에 2만원에 올라온 패블 클래식을 구했다.

별 기대 없이 사용을 했는데, 스마트폰을 보지 않고 알림을 확인할 수 있고 지정된 구문으로 빠르게 알림을 보낼 수 있다. 정말 편리하다!!!

하.지.만...
중고(그 사람은 리퍼라 했지만 딱봐도 중고였다) 물품이라 갑자기 화면이 나오지 않았다. 2만원을 주고 한달 밖에 사용을 하지 못한 까닭에 짜증이 났다. 다른 매물을 찾던 중에 페블 스틸이 5만원 정도에 나왔고, 해외에서 구매하는 것보다는 저렴했기 때문에 이 물건을 구매하게 되었다.

그리고 내 페블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봤다. 알아본 결과 페블의 고질적인 문제였다. 페블 타임은 괜찮은 거 같은데, 1세대는 이 문제가 계속 발생하고 있었다.



1. 단순히 뜯고 진동모터부분을 다시 부착하여 고치기
가장 간단한 방법이다. 내 경우는 이 방법으로 고쳤다.
T4드라이버를 사용하여 뒷판을 열고, 진동모터사이에 부도체를 넣고 꾹 눌러서 잘 맞추다보면 화면이 다시 들어온다.
내 경우 화면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다가 갑자기 화면이 들어왔고 지금은 잘 쓰고 있다.
유투브에 찾아보면 많은 영상들이 있기 때문에 참고하면 된다. 생각보다 간단하다.



2. 스크린 교체
완전히 고장이 났을 경우가 있다. 이때는 스크린을 교체해야 하는데,
부품은 SHARP LS013B7DH01 1.26" LCD이다. 흑백이고 TFT패널인데, 이베이 등에서 구할 수 있다.


3. 특이한 방법
아래 동영상은 특이한 방법이다. 생각지도 못한 방법인데...
무서워서 시도해보지는 않았다. 영상에서는 잘 된다고 하니 참고만 하도록 하자.




윈도우 원격 데스크탑 설정

RDP(Remote Desktop Protocol)
MS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원격 데스크탑 프로토콜로 그래픽 환경을 제공한다.  Client는 기본으로 설치가 되어 있고, 리눅스의 경우에는 Tsclient와 같은 무른모를 통해 host에 접속이 가능하다. 서버급 운영체제에서는 RDP 서버 역할이 제공되지만, 클라이언트급 운영체제에서는 설정은 되지만 실제로는 기능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다른 방법이 필요하다. 또한 클라이언트급 운영체제는 기본적으로는 멀티 사용자/세션 접속이 불가능하다.
원격 데스크톱 설정을 위해 알아둘 사항1) 일부 운영체제에서는 기본적으로 원격접속(host)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확인이 필요하다 ※ "Home"이 붙어있는 경우, 원격접속이 지원이 되지 않는다. 예) windows 7 home edition

→ 이 경우RDwrap이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한다. 2) 원격 데스크탑을 설정하더라도 기본적으로 한 컴퓨터에 한 세션만 접속이 가능하다. 즉,이미A라는 계정으로 로그인이 되있다면B라는 계정으로 원격 접속시A의 연결은 끊긴다. gpedit.msc로 정책을 변경해도 다중 연결은 불가능하다. → 이 경우도RDwrap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한다.
1. 운영체제 에디션 확인 Win7 Starter, Home Basic, Home Premium은 지원불가 Win 8k → RDPwrap 프로 이상의 에디션에서만 원격 데스크톱(서버) 접속이 가능, 클라이언트 기능(mstsc, MS Terminal Server Client)은 기본적으로 사용 가능 멀티세션은 서버급 운영체제에서만 사용가능!

1-1. 컴퓨터 이름 확인 컴퓨터 이름은 동일한 사용자 계정명을 사용할 경우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특히나 Active Directory로 묶여 있는 경우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명시를 해 줄 필요가 있기 때문에 확인이 필요하다.
1-2. 사용자 계정명 확인하기 i) 3번 과정을 수행하면서 사용자암호를 확인할 수도 있고, ii) [시작] 단추를 눌러 우측 상단에서 사용자의…

현재 내가 가진 전자기기-1

1. Lenovo X200

구입년도 : 2010.4(군 제대하고 거의 바로) 가격 : 그때 당시 100만원 못주고 샀음.(x201나올 때 가격이 떨어져서...) 업그레이드 사항 : 램 6G, SSD 128G, AR9280(아데로스 랜카드)
추가 비용도 많이 들어갔다...
아직까지 매우 쓸만하다. 내가 처음산 레노버지만 앞으로도 노트북을 사면 레노버 제품을 살 생각이다.  제일 맘에 드는건 역시 진리의 빨콩~~
한가지 아쉬운 것은 무게다. 비록 어뎁터까지 합해서 1.5kg 밖에 나가지 않지만 좀 더 가벼운 것을 원하기 때문에 장시간 들고 다니기에는 적합하지 않은거 같다. 요거 하나만 들고 다니면 상관 없겠지만 다른 책들과 같이 들고 다니면 많이 무겁다. 그 외에 다른건 없다. p.s. http://tpholic.com/xe/ibmboard2/3580305  이 글을 보고 그리고 갤3의 영향으로 화면을 바꿔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근데 가격이 만만찮고 내가 개조하는 방법을 모른다... 또한 뭐가 필요한지도 모른다. 이거만 찾아보면 되고 이거만 하면 업그레이드는 다한 듯.
p.s.
그리고 녹음용 마이크라던지 영상케이블 등을 구매했다....
현재는 부모님께서 사용을 하고 계신다.

2016.1.31
현재는 연습용 노트북으로 내가 사용 중에 있다...

2016.12.29
울베 포함 11만원에 팔았다. ㅠㅠ

2, EVO 4G+
구입년도 : 2011.11 한국에서만 출시되는 로컬폰이다. 무엇보다 좋은 것은 바로 가성비이다.  일단 4G고 그래서 3G보다 훨씬 빠르다. 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모토로이 쓰다가 이걸로 바꾼 내 입장에서는 천국이다. 전화도 잘되고 뭐 만족이다.
하지만, 갤럭시 노트 같은 큰 화면의 스마트폰이 정말 부럽다. 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그리고 또한 쿼티폰이나 화면비율이 4:3이었으면 한다. 옵티머스뷰 같이 왜냐면 모토로이를 사용했을 땐 화면이 적어서 가로로 사용할 경우 키패드가 전혀 지장이 없었는데 이건 화면이 크다보니 아무래도 누르는 것이 좀 …